2005년 12월 09일
근황
일주일에 6일정도 회사에서 철야하고 있습니다 .
너무 피곤해서 포스팅같은 건 신경쓸 시간도 없어요 .
스케줄은 계속 밀리고 밀려서 ..
결국 12월 22일 CUT으로 결정났는데 .
그렇다면 크리스마스 이브따위는 버그 수정에 오롯이 바쳐야 한다는 뜻이겠지요 -_-
아마도 여유 생기기 전까지는 블로그 순회나 포스팅 같은 사치는 없을 듯 싶습니다 .
여유는 아마도 .. 내년 [오기는 하는걸까 ..] 정도에 생길듯 하구요 .
뭐 가끔 이런 식으로 툴툴거리기는 할지도 -ㅅ-
너무 피곤해서 포스팅같은 건 신경쓸 시간도 없어요 .
스케줄은 계속 밀리고 밀려서 ..
결국 12월 22일 CUT으로 결정났는데 .
그렇다면 크리스마스 이브따위는 버그 수정에 오롯이 바쳐야 한다는 뜻이겠지요 -_-
아마도 여유 생기기 전까지는 블로그 순회나 포스팅 같은 사치는 없을 듯 싶습니다 .
여유는 아마도 .. 내년 [오기는 하는걸까 ..] 정도에 생길듯 하구요 .
뭐 가끔 이런 식으로 툴툴거리기는 할지도 -ㅅ-
# by | 2005/12/09 21:59 | PenguinVillage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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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래요.
파이팅!
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기원합니다~
레드몽키님// 결국 크리스마스까지 철야라지요 전 -ㅅ-
클르오드// 하아 -_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