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황

- 물 밑 작업 1
남들 몰래 작업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.
이건 아직 반신반의 .
주변 몇몇 사람만 아는 건데 저도 아직 마음을 못 잡은 상태입니다 .
둘다 맘에 들지만 딱 하나씩 맘에 걸리거든요 .
어찌 될지는 다음주 수요일이 되야 압니다만 ..
수요일이 되어도 어느게 잘하는 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.

- 물 밑 작업 2
이건 아무도 모르는 혼자만의 극비 프로젝트 .
하지만 아직 별다른 성과가 없습니다 .
역시나 돈이 필요한 걸까 -ㅅ-

- 사는게 지루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.
일도 하기 싫구요 .
저번주에 인정휴가 5일 써서 일주일을 쉬었는데 .. 주말까지 합치면 9일이려나 -ㅅ-
일도 더하기 싫고 .. 만사 즐겁지가 않습니다 .
와우할 맘도 별로 안나요 .
전 봄을 타는 성격은 아닌데 ..
이건 사실 봄을 타는게 아니라 상기 물 밑 작업 2개 .. 특히 2번에 별다른 성과가 없어서일 확률이 높습니다 .

짧은 인생 즐겁게 살자는 저의 모토에 맞지 않아요우 -ㅅ-

by 라야 | 2006/03/31 12:34 | TalkTalk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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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6/04/04 01:58
기운 내시길 'ㅇ'/
Commented by 라야 at 2006/04/04 14:04
끄레워즈님// 감사합니다 ^^
Commented by 레드몽키 at 2006/04/04 17:45
극비라..멀더를 불러야 겠군요..^^
Commented by 라야 at 2006/04/07 17:44
레드몽키님// 으흑 순조롭지가 않아요 ;ㅅ; 말보로맨이 방해를 ..
Commented by Tulip at 2006/04/09 01:58
도대체 무슨 일이란건지 -ㅅ-;; 하여간 힘내삼. 좋은 결과 꼭 내삼.
Commented by 라야 at 2006/04/10 17:40
Tulip// 둘다 개판 중 .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할지도 . 결론나면 알려줄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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