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4월 26일
사랑문답
레드몽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.
1.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?
: .......................
2.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?
: Everything but the girl - single
임현정 -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
3.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?
: 지금 . 최고로 약합니다 .
4. 지하철이 좋아요? 버스가 좋아요? 이유는요?
: 버스 . 당연히 .. 밖이 보이잖아요 .
5.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?
: 모릅니다 .
6.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,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?
: 곰과 함께 했던 시간들 .
7.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.
: 미안하다고 하고 싶어요 .
8.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?
: 전엔 쉬웠지만 이젠 어려울 것 같습니다 .
9. 일기를 써요?
: 아뇨 . 블로그도 제대로 못 챙기는데 ...
10. 섹시, 청순 중에 꼭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,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해요?
: 섹시 - _-; [ 청순은 절대 아니므로 ]
11.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?
: 곰과 함께 놀았지만 이젠 모르겠어요 .
12.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?
: 상실감에 빠져 있는 사람이죠 . 몰랐는데 상실감은 사람을 죽게도 하는 것 같군요 .
13. 길거리를 거닐다,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?
: 아뇨 . 커피 못 마셔요 잠을 못자서 .
14.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?
: 이건 또 어두운 기억인데 .. 90년도 초반 .. 진짜 핸드폰 갖고 다니는 사람이 드문 시기 .
학교를 갔다가 전철의 맨 뒷 칸에 타고 집에 오는 길이었는데 .. 전 걸인에게 항상 돈을 줬지요 .
그때도 장애인 한분께서 구걸을 하시길레 돈을 드렸는데 .. 어디선가 들리는 폰 울림 .
그때야 신기하니 두리번 거렸는데 구걸하시던 장애인이 가방에서 폰을 꺼내서 받았어요 .
경악 . 그 이후로 구걸하는 사람에게 절대 돈 안 줍니다 .
15.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?
: 날 원하고 나도 원한다면 .
16.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?
: 전 원래 감정이 겉으로 다 드러나는 인간이라 .. 뭘 할지는 모르지만 무척 좋아하겠죠 .
17. 요리를 좋아해요? 할 줄 아는 요리는?
: 요리를 먹는 거만 .. 난 잘 못해요 . 한다면 .. 카레는 자신있고 =ㅂ=;;
18.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?
: 지금 . 진짜 절실해요 .
19.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,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?
: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...
20.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?
: 아뇨 별로 . 챙겨주는 사람은 꽤 되는데 ..
21.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?
: 드라마를 잘 안봐서 ;;
22.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,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 거 에요?
: 가서 그러지 말라고 하지요 . 상대방이 헤어지자고 하고 그러고 지낸다면 다시 만나자고 할 거예요 .
23. 술,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?
: 기억을 지웁니다 .
24.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?
: ..........
25.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?
: 아뇨 . 전혀 .
26.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,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?
: 다신 안 만나던지 .. 상대방도 절 마음에 들어한다면 뭔가 결정을 내려야겠죠 .
27.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,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?
: 최근에 읽은게 법의학 책이라 ;;;;
28. 신발 끈이 풀리면,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?
: 아니요 .
29.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예요?
: 지저스크라이스트 수퍼스타
30.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?
: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결말을 맞는 사람 .
31.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?
: 아니요 . 제가 현재 냉담자인 것도 무신론에 빠졌기 때문 .
32. 하늘색,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?
: 전 그런 파스텔톤과는 어울리지 않아요 .
33. 박력 있는 이성,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?
: 편안한 이성 .
34.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?
: 글재주 없어요 .
36. 째즈바와,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?
: 무슨 차이지 ... - ㅅ-?
37.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?
: 귀엽다 .
38.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?
: 지금 .
39.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?
: 크리스마스의 악몽 .
40.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,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?
: 면접 괜히 봤다 -ㅅ-;;;;;;;;;;;;;;;
41.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?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?
: 운명과 숙명의 차이가 뭔가 하고 네이버 찾아보니 비슷한 거 같은데 뭐가 틀리죠 .
42.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?
: 좋으면 좋다고 하는 솔직함이 통하는 것 같은데 .. 통하지 않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.
43.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?
: 네
44. 초등학교, 중학교, 고등학교, 이 셋 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?
: 고등학교 .
45.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?
: 웃기네 .
46.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,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?
: 만족하는 삶 .
47.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?
: 서로가 허락하지 않는 사랑 .
48.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?
: 네 .
49.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?
: 전엔 있었는데... 요즘은 너무 바쁘다보니 뭐 서로 -ㅅ-;
50.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마큼 솔직했어요?
: 150%
51. 바톤을 주실 분?
: 여긴 오는 분이 거의 없으니 뭐 .. 알아서들 -ㅅ-;
1.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?
: .......................
2.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?
: Everything but the girl - single
임현정 -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
3.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?
: 지금 . 최고로 약합니다 .
4. 지하철이 좋아요? 버스가 좋아요? 이유는요?
: 버스 . 당연히 .. 밖이 보이잖아요 .
5.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?
: 모릅니다 .
6.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,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?
: 곰과 함께 했던 시간들 .
7.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.
: 미안하다고 하고 싶어요 .
8.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?
: 전엔 쉬웠지만 이젠 어려울 것 같습니다 .
9. 일기를 써요?
: 아뇨 . 블로그도 제대로 못 챙기는데 ...
10. 섹시, 청순 중에 꼭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,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해요?
: 섹시 - _-; [ 청순은 절대 아니므로 ]
11.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?
: 곰과 함께 놀았지만 이젠 모르겠어요 .
12.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?
: 상실감에 빠져 있는 사람이죠 . 몰랐는데 상실감은 사람을 죽게도 하는 것 같군요 .
13. 길거리를 거닐다,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?
: 아뇨 . 커피 못 마셔요 잠을 못자서 .
14.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?
: 이건 또 어두운 기억인데 .. 90년도 초반 .. 진짜 핸드폰 갖고 다니는 사람이 드문 시기 .
학교를 갔다가 전철의 맨 뒷 칸에 타고 집에 오는 길이었는데 .. 전 걸인에게 항상 돈을 줬지요 .
그때도 장애인 한분께서 구걸을 하시길레 돈을 드렸는데 .. 어디선가 들리는 폰 울림 .
그때야 신기하니 두리번 거렸는데 구걸하시던 장애인이 가방에서 폰을 꺼내서 받았어요 .
경악 . 그 이후로 구걸하는 사람에게 절대 돈 안 줍니다 .
15.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?
: 날 원하고 나도 원한다면 .
16.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?
: 전 원래 감정이 겉으로 다 드러나는 인간이라 .. 뭘 할지는 모르지만 무척 좋아하겠죠 .
17. 요리를 좋아해요? 할 줄 아는 요리는?
: 요리를 먹는 거만 .. 난 잘 못해요 . 한다면 .. 카레는 자신있고 =ㅂ=;;
18.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?
: 지금 . 진짜 절실해요 .
19.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,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?
: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...
20.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?
: 아뇨 별로 . 챙겨주는 사람은 꽤 되는데 ..
21.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?
: 드라마를 잘 안봐서 ;;
22.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,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 거 에요?
: 가서 그러지 말라고 하지요 . 상대방이 헤어지자고 하고 그러고 지낸다면 다시 만나자고 할 거예요 .
23. 술,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?
: 기억을 지웁니다 .
24.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?
: ..........
25.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?
: 아뇨 . 전혀 .
26.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,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?
: 다신 안 만나던지 .. 상대방도 절 마음에 들어한다면 뭔가 결정을 내려야겠죠 .
27.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,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?
: 최근에 읽은게 법의학 책이라 ;;;;
28. 신발 끈이 풀리면,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?
: 아니요 .
29.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예요?
: 지저스크라이스트 수퍼스타
30.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?
: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결말을 맞는 사람 .
31.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?
: 아니요 . 제가 현재 냉담자인 것도 무신론에 빠졌기 때문 .
32. 하늘색,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?
: 전 그런 파스텔톤과는 어울리지 않아요 .
33. 박력 있는 이성,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?
: 편안한 이성 .
34.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?
: 글재주 없어요 .
36. 째즈바와,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?
: 무슨 차이지 ... - ㅅ-?
37.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?
: 귀엽다 .
38.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?
: 지금 .
39.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?
: 크리스마스의 악몽 .
40.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,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?
: 면접 괜히 봤다 -ㅅ-;;;;;;;;;;;;;;;
41.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?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?
: 운명과 숙명의 차이가 뭔가 하고 네이버 찾아보니 비슷한 거 같은데 뭐가 틀리죠 .
42.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?
: 좋으면 좋다고 하는 솔직함이 통하는 것 같은데 .. 통하지 않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.
43.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?
: 네
44. 초등학교, 중학교, 고등학교, 이 셋 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?
: 고등학교 .
45.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?
: 웃기네 .
46.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,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?
: 만족하는 삶 .
47.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?
: 서로가 허락하지 않는 사랑 .
48.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?
: 네 .
49.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?
: 전엔 있었는데... 요즘은 너무 바쁘다보니 뭐 서로 -ㅅ-;
50.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마큼 솔직했어요?
: 150%
51. 바톤을 주실 분?
: 여긴 오는 분이 거의 없으니 뭐 .. 알아서들 -ㅅ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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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레드몽키와의 사랑 문답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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